010-3091-7382
나비드론으로 시작해 미래형 테크로봇까지. 아티플라이는 기술을 공연으로 만드는 퍼포먼스 팀입니다.

프로펠러 대신 날갯짓으로 나는 LED 나비드론입니다. 전문 조종사가 음악과 조명에 맞춰 한 마리 한 마리를 직접 날려, 무대 위에 살아 있는 나비를 그려 냅니다.
최대 9대가 동시에 날아 무대 전체를 채웁니다.
Mnet 쇼미더머니12 세미파이널 오프닝 등 대형 무대에서 먼저 보여 드렸습니다.
몽환적인 웨딩부터 강렬한 쇼케이스까지, 행사 분위기에 맞춰 흐름을 새로 짭니다.
어두운 공연장 위로 LED 나비가 날아오르는 순간, 객석의 시선이 한곳에 모입니다. 행사 성격과 예산을 먼저 듣고, 나비 대수와 연출을 맞춰 짜 드립니다.
날개 테두리를 따라 LED가 빛나는 나비 모양 드론이 조종사의 손끝에서 무대를 날아다닙니다.
새 테크로봇 공연은 준비되는 대로 이곳에 추가됩니다.
실제 행사에서 나비드론이 날았던 장면입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방송·국가 행사부터 콘서트, 호텔, 축제, 과학관까지. 국내 100회 이상의 무대에 올랐습니다.
엠카운트다운, 쇼미더머니 등 국내 주요 음악·예능 방송
대통령 행사와 정부 공식 행사 무대
국내 유명 아티스트 콘서트와 대규모 공연 현장
기업 행사, 축제, 페스티벌 등 다양한 이벤트
성공적인 행사의 핵심은 보이지 않는 디테일입니다. 사고 예방부터 조명·음향·동선·타이밍까지 현장 경험이 많은 디렉터가 함께 챙깁니다.
성공적인 행사의 핵심은
보이지 않는 디테일입니다.— Artifly Performance Team
행사 당일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처음 섭외하시는 분도 그대로 따라오시면 됩니다.
기체와 장비를 세팅하고 공간·동선을 점검합니다.
현장 기류와 공간이 맞는지 확인하고 균형을 조정합니다.
음악 타이밍과 동선을 현장에서 맞춥니다. 리허설 뒤 20~30분 기체 휴식.
1회 최대 3분 비행, 5~10분 쉬고 다시 날 수 있습니다.
기체를 정리하고 안전을 확인한 뒤 현장을 원래대로 돌려놓습니다.
미리 알려 주시면 당일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행사 성격과 예산을 먼저 알려 주시면 나비 대수와 연출을 함께 정해 드립니다.
리허설 포함 3시간 기준
현재 일정 기준으로 가능하더라도, 확정이 늦어지면 투입 대수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일찍 확정해 주실수록 원하는 대수로 준비할 수 있어요.
기본은 실내 공연입니다. 야외는 바람이 거의 없는 순간에만 날 수 있어서, 장소와 날씨를 보고 함께 판단해 드려요.
층고 5m 이상, 공간 80평 이상을 권해 드려요. 현장 사진을 보내 주시면 가능한지 바로 알려 드립니다.
프로펠러 없이 날갯짓으로 나는 60g짜리 가벼운 기체라 부딪혀도 다치지 않습니다. 그래도 조종사 주변 동선은 비워 두시는 게 좋아요.
1회 비행은 최대 3분이고, 5~10분 쉬면 다시 날 수 있어요. 오프닝·입장·하이라이트처럼 짧고 강한 장면에 잘 맞습니다.
파랑·빨강·노랑·분홍·보라·흰색 6가지입니다. 한 대로 색을 바꿀 때는 날개를 갈아 끼우느라 10분 정도 걸려요.
확정이 늦어지면 원하는 대수를 배정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날짜가 정해지면 바로 문의해 주세요.
